교과서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소화기 내시경 Tips Vol.2

  • 저   자 : Satoshi Ono
  • 역   자 :
  • 출판사 : 이준규,
  • ISBN(13) : 9791199067714
  • 발행일 : 2025-03-05  /   1판   /   168 페이지
  • 상품코드 : 2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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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레전드 세대의 팁은 뭘까?
의학서원 의학잡지부에 근무하는 옛 친구 O군과 시작한 릴레이기획은 Vol. 1의 출판 후에도 더욱더 많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Vol. 2의 출판을 맞이하였다. Vol. 1에서는 추가기획으로 타과 선생님께 부탁하여 내시경의와
는 다른 관점에서의 팁을 집필 받았는데, 호평을 얻었던 이 추가기획을 Vol. 2에서도 한다면 어떤 내용이 좋을지
생각하던 가운데 O군이 제안하였다.
확실히 우리들 “Tips 세대”를 지도해 주신 “Legend 세대” 선생님이 팁을 공개해 주신다면 이 이상의 기획은 없
을 것 같았지만 매우 바쁘신 가운데 과연 얼마만큼의 선생님들이 이 기획에 협조해 주실지 솔직히 불안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재 30~40대인 “팁 세대” 선생님에게 자신을 직접 지도해 준 50~60대의 “레전드 세대” 선생님
을 추천하는 형태로,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많은 선생님께서 흔쾌히 집필을 수락해 주셨다. 무모하다고 할 수 있
는 우리들 기획에 협조해 주신 “팁 세대” 및 “레전드 세대” 선생님께는 동의하여 주신데 대해 이 장을 빌어 O
군과 함께 깊이 감사드린다.
완성된 Vol. 2를 다시 읽어 보면 내일부터라도 사용하고 싶을 현장의 팁들부터, 헤매는 젊은이에게 이정표가 될 시
사하는 바가 많은 팁들까지 Vol. 1 이상으로 중후한 완성이 되었다. 본서는 어디까지나 현장에서 선배가 후배를 가
르치는 것처럼 괜찮은 요령들을 모은 것으로 교과서에는 없다. 한편, 그와 같은 장면에서 말하는 듯한 내용이므로
전수되는 교육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임상의이고 연구자이기도 하며 내시경의이기도 한 스승님의 삶의 방식을
시사하는 것 같은 “레전드 세대”의 팁은 그 선생님에게 사사받은 “팁 세대” 선생님과의 팀 분위기 그 자체일지
도 모른다. 그런 팀 인연을 다시 한번 깊게 하는 훌륭한 조미료를 더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본서를 접한 젊은
선생님에게 집필한 각 선생님들의 생각이 잘 전달되도록 기원하면서 동시에 다시 한번 본 기획에 협조하여 주신 전
국의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2021년 10월
사토시 오노


역자서문

2023년 7월 출간된 「소화기내시경 Tips」을 번역하던 중에 일본에서 Vol. 2가 출판되었습니다. Vol. 1이 기본편이
라고 한다면 Vol. 2는 심화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내시경을 하는 수준인 저로서는 vol. 1은 무난하고 재미
있게 읽었지만 Vol. 2는 깊고 어려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2024년 3월 1일자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으로 옮기게 되면서 내과 과장으로 계시는 췌장담도 분야의 이준규 교수님
께 공동번역 및 감수를 부탁드려 무사히 번역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최고의 내시경 전문가들의 원포인트 레
슨이 함축되어 있어 최고의 내시경의를 목표로 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2월
동국대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은 종 렬


목차


관찰의 Tips
No. 1 스콥 선단의 대물렌즈 위치를 알고 있는가?
No. 2 코피를 내지 않는다! 편했다고 듣는 경비내시경의 요령 5가지
No. 3 공기를 우리편으로 만들자 ; 상부내시경 검사·치료시 적정 송기량
No. 4 상부내시경 검사, 어느 부위의 병변을 놓치는가?
No. 5 두경부암 고위험군 환자의 구강내·중인두는 마우스피스를 입에 물기 전에 관찰하자
No. 6 인두반사를 억제하는 「주문」
No. 7 수련의에게 자신을 붙여주는 목 통과법 ; 심플하면서도 안전한 No-look법
No. 8 통과할 듯 통과하지 않는 협착, 겸자로 스콥 경성을 올려 돌파
No. 9 비진정하 상부소화관내시경 검사에서 경부식도 관찰요령
No. 10 Zenker 게실(인두식도게실)을 진단한 적이 있나요?
No. 11 경부식도 병변에서도 EUS를 하자
No. 12 EUS 1년차에게
No. 13 공기, 의식하는가?
No. 14 꽤 중요한 sniffing position ; EUS의 목 통과,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No. 15 초음파내시경에서의 유문륜 돌파가 곤란하다면
No. 16 십이지장에서 당겨 빼는 EUS-FNA ; one-step back하여 보면?
No. 17 EUS를 뺄 때 종격을 보는가?
No. 18 식도 EUS (세경프로브) 능숙하게 묘출할 수 있는가? ; 당장 할 수 있는 젤법
No. 19 Convex EUS의 경(經)십이지장 관찰 ; 미아가 되었을 때에
No. 20 EUS로 부신묘출, 왼쪽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가?
No. 21 Radial EUS의 유두부 관찰 ; 아주 조금 down-up과 push-pull을 쓰자!
No. 22 Radial type EUS를 이용한 담관 묘출 ; 십이지장을 당겨 빼는 조작으로 담관 장축을 묘출하자
No. 23 Convex type EUS의 십이지장 하행부 주사 관찰의 요령 ; 유두부를 찾자!
No. 24 Convex type EUS 스크리닝으로 췌두하부를 평가하자!
No. 25 벌룬 비장착시의 췌장담도 EUS의 잔기술 ; EUS에 벌룬 장착은 필수?
No. 26 EUS 장착 벌룬은 당신을 살려준다 ; 위중한 우발증을 예방하기 위한 괜찮은 요령
No. 27 벌룬은 정말 필요한가? ; 술 후 재건장관 증례의 ERCP
No. 28 좌측와위에서의 ERCP 활용
No. 29 췌장담도내시경과 Y 커넥터
No. 30 내시경적 경유두 담낭 삽관시의 조영
No. 31 남미에서 대장내시경 검사 관찰시 아이디어 ; 체위 변환을 잘 이용하자
No. 32 Water jet의 매력에 빠지다
No. 33 Crystal violet 염색을 이용한 확대 관찰 요령

진단의 Tips
No. 34 식도위접합부, Barrett 식도의 스크리닝에는 「2매법」을!
No. 35 가슴 막히는 느낌, 정말 위식도역류증(GERD) 증상이라 해도 좋은가?
No. 36 십이지장 구부의 「솔방울」은 위형(胃型)종양
No. 37 소장출혈 진단의 approach ; 캡슐내시경 검사의 타이밍
No. 38 직장 병변의 범위 진단은 요주의!
No. 39 크론병 환자는 Peyer's patch를 체크하자!
No. 40 EUS-FNA 손이 하나 더 있다면… ; 그럴 때는 새끼손가락을 활용하자
No. 41 췌두체이행부의 FNA는 이것으로 쉽게 ; Pull법과 용수압박법
No. 42 ERCP하 세포진 ; 검체 처리를 적절히 하고 있는가?
No. 43 경유두적 담관생검에서의 큰 생검 겸자 삽입의 비기(秘技)
No. 44 볼링 생검으로 확정 진단을 하고 싶다!
No. 45 생검했는데 출혈이 멎지 않네… 그럴 때는…
No. 46 Endocyto 어떻게 하는거야? ; 상부편
No. 47 Endocyto 어떻게 하는거야? ; 대장편

치료의 Tips
No. 48 Foot pedal은 좌우 어느 발로 밟고 있는가?
No. 49 POEM의 entry 부분의 점막봉합은 클립 2개로 잡으면 딱 알맞다
No. 50 절대 “축” 감각을 체득한다!? ; POEM에 필요한 방향 감각
No. 51 어서 오세요~ underwater의 세계로!
No. 52 실제는? 십이지장종양에 대한 underwater EMR!
No. 53 ESD가 잘 되는데도 EMR이 최근 서툴러졌다는 느낌이 없나요?
No. 54 IT-knife와 선단계 knife를 양방향 익숙하게 사용하다 ; 「양검술 ESD」로 즐거움도 2배!
No. 55 창문닦기 뿐만 아니라 쓸기 청소도 확실하게! ; ESD에서 스콥 조작의 진수
No. 56 멀티로 “보이는” ESD를 해보지 않겠는가?
No. 57 ESD에서 앵글이 충분치 않을 때는 “누르면서 돌리는” 어시스트
No. 58 ESD 마킹은 거리감이 중요!
No. 59 더욱 집착하는 ESD 마킹
No. 60 식도 ESD 요령 ; 선단계 나이프의 경우
No. 61 대장 ESD 진정, 어떻게 하는가? ; Precedex®에 대하여
No. 62 직장 ESD의 요령 ; 앵글이 충분치 않았던 적이 없었는가?
No. 63 항문관에 걸친 병변에 대한 ESD ; 그것이 정말 근층?
No. 64 ESD후 환자에게 왕성하게 식사를 먹여 보지 않겠는가?
No. 65 ESD의 수행원 ; 안전하고 유용한 실부착 클립
No. 66 실부착 클립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하여
No. 67 대장 ESD의 우발증 대책 ; Ring-clip에 의한 봉합법
No. 68 악성 식도 협착, 스텐트를 넣고 싶은데 빠지면 어떡하나… ; 그럴 때는 망설임 없이 OTSC로 스텐트를 고정
하자!
No. 69 ERCP 가이드 와이어, 어떻게 선택하는가?
No. 70 스콥에 가이드 와이어를 통과시키는 방법?
No. 71 가이드 와이어는 생명줄
No. 72 가이드 와이어 루프테크닉을 사용하자!
No. 73 초음파내시경 유도하 배액술 ; 가이드 와이어 삽입시의 괜찮은 아이디어
No. 74 가이드 와이어를 확실히 고정하여 stress-free ERCP를! ; Swing Lock technique
No. 75 그냥 빼는 것은 아깝다! 한번 넣은 ENBD, EBS(endobiliary stent)를 끝까지 사용하다!
No. 76 ENBD tube를 코로 빼는 요령
No. 77 단단해서 진행하지 않는다. 곤란할 때의 “모코미치 방법”
No. 78 EUS-BD는 수술과 마찬가지 기분
No. 79 EUS-BD 때의 dilator는 확장만이 목적은 아니다!
No. 80 EUS-CDS와 measure forcep과 나
No. 81 삽관·전신마취하, 앙와위에서의 ERCP
No. 82 ERCP 곤란할 때의 숨은 손 ; 경비용 생검 겸자
No. 83 손으로 누르는 EPLBD
No. 84 Papillectomy후 클립, EUS 스콥으로 완벽하게!
No. 85 EST 절개 방향의 조정
No. 86 Inside plastic stent 발거 요령 ; 이것으로 간문부담관 협착도 무섭지 않다
No. 87 사랑을 담아 빼 보자 ; 피막형 금속 스텐트(covered metallic stent)
No. 88 유치스네어를 죄는 법
No. 89 유치스네어로 곤란할 때에는
No. 90 하부직장암 술 후 난치성 협착에 대한 RIC법
No. 91 만에 하나 천공, 그래도 감히 깨끗한 사진을 남기자!
No. 92 강한 활동성 출혈은 내시경 선단 attachment의 밀접평행 이동으로 해결
No. 93 하부소화관 출혈의 응급내시경은 PEG 용액 in JET으로! ; 어차피 할 바에는 깨끗하게 보고 싶지 않습니
까?
No. 94 내시경적 지혈의 또 한가지 아이디어
No. 95 내시경적 이물제거의 수행원
No. 96 DBE을 이용한 소장의 이물제거 ; 예리한 이물을 제거할 때의 한가지 아이디어

마음가짐의 Tips
No. 97 내시경 검사시 “말로 하는 마취”는 full dose로!
No. 98 홍법(弘法)*은 붓을 고른다
No. 99 ERCP 판독지를 자세히 쓰자!
No. 100 Drawing Pictures Method ; 사전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Legend Tips
No.101 생검 진단의 pitfall ; 생검 진단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No.102 영상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소화기 기본은 영상 진단과 증례 보고
No.103 EUS가 사람을 연결, 그리고 신규 치료법의 개발을 유도 ; Keep on knocking,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No.104 안전한 내시경 치료를 위한, 종양을 종양으로 진단하는 십이지장내시경 소견 분류
No.105 Interventional EUS를 시작하기 전에 ; 기초적 초음파 원리에 대하여
No.106 Endoscope X, 내시경계의 도전자들 ; Hook knife와 ESD 개발
No.107 Mucosectome 개발 비화 ; 지방 일반병원에서의 도전~ 이단아로 불려
No.108 EST ― 당겨 자르기 권장
No.109 너무 누르기 엄금
No.110 십이지장 유두부 종양절제술의 snaring과 예방적 소대봉합술 ; 괴로운 경험으로부터의 evidence
No.111 예술과 과학 ; 자신을 창조하자!
No.112 내시경으로 맛있게 술을 마시는 방법 ; ESD 개발 후 20년을 돌아보며
No.113 ESD의 숨은 일꾼 ; CO2 송기
No.114 당신은 다른 병원 내시경의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가? 걱정되지 않는가?
No.115 나는 어떻게 ESD 의사가 되었는가(전편)
No.116 젊은 대장내시경의에게 주는 메시지
No.117 시행착오는 행운의 만남을 가져온다?
No.118 실패는 발명의 어머니, 곤란은 아이디어의 아버지 ; 이제는 당연한 가이드 와이어 채널 부착
sphincterotome
No.119 내시경과 췌장담도 전문의 ; 젊은 의사에게 전하는 메시지
No.120 Clinical Question의 중요성
No.121 내시경 치료와 함께
No.122 나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은
No.123 EUS/FNA로부터 배운 것을 전부 적는다

안녕하세요.
가본의학서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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